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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워크퍼밋 서류 준비: 한국 서류 번역과 인증 순서 (2026)

태국 워크퍼밋은 보통 고용 회사나 대행사가 신청하지만, 본인이 한국에서 떼어 와야 하는 서류가 늦어져 입사나 파견 일정이 밀리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학위·경력 서류는 한국에서 아포스티유나 주한 태국대사관 인증 등 제출처가 요구하는 인증을 먼저 받는 경우가 많고, 그 뒤 태국어 또는 영어 번역이 붙습니다. 이 페이지는 출국 전 본인과 회사 인사 담당자가 함께 확인할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촌부리 공단 사무실에서 한국인 엔지니어와 태국인 인사 담당자가 여권과 서류를 확인하는 모습
한국에서만 발급되는 서류는 출국 전에 미리 준비해 두면 다시 요청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본인이 한국에서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 서류

여권 외에 최종 학력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경우에 따라 범죄경력회보서가 요청됩니다. 직종, 회사 조건, BOI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회사 인사팀이나 대행사에서 최신 목록을 받으세요.

아포스티유 → 번역 순서

한국 서류는 아포스티유를 먼저 받은 뒤 번역하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번역을 먼저 하면 아포스티유 후 다시 번역해야 할 수 있습니다. 태국 쪽에서 추가로 태국 외교부 영사국 인증이 필요한지는 제출처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영문 이름과 회사 정보 통일

영문 이름은 여권과 한 글자도 다르지 않게 맞추고, 고용계약서·비자 서류·학위 번역본에서도 같게 씁니다. 태국 법인명과 직책명도 서류마다 표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미리 정해 두면 좋습니다.

EEC·공장 파견 인사 담당자라면

여러 명의 한국인 직원을 한 번에 받는 경우, 직원별 서류 상태(발급·아포스티유·번역·전달)를 표로 관리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당사는 여러 명의 번역을 같은 용어·표기로 맞춰 진행합니다.

일반적인 준비 흐름

  1. 회사 인사팀·대행사에서 필요 서류 목록을 받는다
  2. 출국 전 한국에서 졸업·경력 서류를 발급받고 아포스티유를 받는다
  3. 서류 사진을 당사에 보내 번역 필요 여부와 이름 표기를 확인한다
  4. 번역과 필요한 인증을 마친 뒤 인사팀·대행사에 전달한다

자주 막히는 부분

  • 태국에 도착한 뒤에야 졸업증명서 아포스티유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아포스티유 전 서류를 먼저 번역해 다시 해야 한다
  • 비자 서류와 워크퍼밋 서류의 영문 이름이 서로 다르다

자주 묻는 질문

허가가 난다고 보장해 주나요?
보장할 수 없습니다. 심사는 태국 노동부와 이민국이 합니다. 당사는 번역과 서류 준비를 정확하게 하는 부분을 책임집니다.
가족 서류도 같이 맡길 수 있나요?
네.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번역도 상담 가능합니다. 가족 비자 요건은 이민국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한국에 있는 상태에서 먼저 진행할 수 있나요?
서류 사진으로 번역 필요 여부와 표기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 제출이 필요한지는 제출처에 따라 다릅니다.

제출 전 공식 기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필요 서류, 인증 방법, 수수료는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습니다. 제출 전 태국 노동부, 이민국, 태국 외교부 영사국, 한국 외교부 아포스티유 안내 등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서류 사진을 보내 주시면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LINE @NYC168 · 083-2494999 · contact@nyclegal.co.th